좋은글(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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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주신 선물
🎀 신이 주신 선물 🎀신이 우리에게 주신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눈물과웃음이라고 합니다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가장 큰 행동이 웃음입니다당신의 마음속에는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오직 당신만이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입니다지금 내가 기쁘고 즐겁고행복하지 않다면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꺼 놓고 있는 건 아닐까요?행복은 누리고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소망은 쫒는 것이고원망은 잊는 것입니다기쁨은 찾는 것이고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건강은 지키는 것이고병마는 벗하는 것입니다사랑은 끓이는 것이고미움은 삭이는 것입니다가족은 살피는 것이고이웃은 어울리는 것입니다자유는 즐기는 것이고그런 속박은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기쁨은 바로 행복입니다행복은 누가 만들어 줄까요?그것은 ..
2025.01.19 -
회 자 정 리
會 者 定 離 會 : 만날 회者 : 사람 자, 놈 자定 : 반드시 정離 : 헤어질 리(만남에는 반드시 헤어짐이 있다. 인연의 무상함을 이르는 말) 부처의 열반(涅槃)이 다가오자 제자 아난다(阿難陀)가 슬퍼했다.부처가 아난다를 위로했다.“인연으로 맺어진 이 세상 모든 것은 덧없음으로 귀결된다.이 세상 모든 것들이 그러거늘 어찌 슬퍼하고 근심만 하랴.”아난다는 여전히 흘리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하늘이나 땅에서 가장 거룩하신 스승님께서 머지않아 열반에 드신다니 어찌 슬퍼하고 근심하지 않겠습니까.저는 이 세상의 눈을 잃고 중생은 자비하신 어버이를 잃나이다.”부처가 다시 아난다의 슬픔을 달랬다.“아난다야, 슬퍼하지 마라.내가 비록 한 겁을 머문다 해도 결국은 없어지리니, 인연으로 된 모든 것들의 근본이 그러하..
2025.01.19 -
화 이 부 동
和 而 不 同和: 화할 화而: 어조사 이不: 아닐 부同: 같을 동(여러 사람과 두루 화합하되 바른 뜻은 꺾지 않는다는 의미)공자가 살던 춘추시대는 정치적으로 혼란했다.주(周) 왕실의 권위가 흔들리면서 곳곳에서 제후국의 패권 다툼이 생기고, 의(義)보다는 이(利)를 좇는 자들이 많아졌다.공자의 극기복례(克己復禮)는 사사로운 욕심을 극복하고 예(禮)로 돌아가자는 것으로,속세의 삿됨을 나무라는 뜻이기도 하다.극기복례는 공자가 강조한 인(仁)의 핵심이다.(논어) 자로편에는 ‘군자는 화이부동(和而不同)하고 소인은 동이불화(同而不和)한다’는 공자의 말이 나온다.화이부동(和而不同)은 화합하되 자기의 소신이나 의로움까지 저버리지는 않는다는 뜻이다.반대적 의미인 동이불화(同而不和)는 겉으로는 화합한 듯 하지만 속으로는 ..
2025.01.17 -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1. 남을 무시하지 말라.태공이 말하였다.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여남을 업신여겨서는 안 되고,자기가 크다고 생각해서작은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되고,용기를 믿고 적을 가볍게 대해서는 안된다.2. 의심받을 일은 아예 하지 말라.태공이 말하였다.참외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말고,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을 바로잡지 말라.3. 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지 말라.맹자가 말하였다.힘으로 남을 이기려 하면겉으로는 복종하는 체하지만진심으로 복종한 것이 아니라 힘이 부족해서요,덕으로써 남을 복종시키려 하면 마음속으로 기뻐서 진심으로 복종하게 된다.4.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한다.한때의 분노를 참으면백일동안의 근심을 면할 수 있다.5. 남을 해치고자 하면 자신이 먼저 당한다.태공이 말하였다.남을 판..
2025.01.16 -
내. 삶의시간
시간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지식과 경험이 없다는 이유로 시작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지금 중요한 것은 시작하려는 의지이며,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기 마련입니다.일단 시작해야 지식이 쌓이고, 일단 해봐야 경험이 쌓이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2025.01.16 -
언젠 가는
♤♤ 참다운 인생이란 ?호가 만해(萬海)이신 시인(詩人) 한용운은 본명이 한정옥 입니다.본래는 독립운동가 였지요.1879년 충남 홍성에서 아버지 한응준. 어머니 온양 방(方)씨 사이에 차남으로 태어나 1944년 65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그가 남긴 유명한 시와 재미있는 글이 많지만 그중에 맘에 와 닿는 詩 한 수(首)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언젠가 !언젠가...말 못할 때가옵니다.따스한 말 많이 하세요.언젠가...듣지 못할 때가옵니다.값진 사연(事緣) 값진지식(智識) 많이 보시고 많이 들으세요.언젠가...웃지 못할 때가 옵니다.웃고 또 웃고 활짝 많이 웃으세요.언젠가...움직이지 못할 때가 옵니다.가고픈 곳 어디든지 가세요.언젠가...사람이 그리울 때가 옵니다.좋은 사람 많이 사귀고 만나세..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