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9798)
-
잊힌 전쟁, 마산 방어 전투
잊힌 전쟁, 마산방어전투북한 최정예 부대 막아내다 북한 최정예 인민군 6사단 저지… 전쟁 흐름 바꿨다 북한 최정예 부대 막아내다 북한 최정예 인민군 6사단 저지…전쟁 흐름 바꿨다6·25전쟁 당시 최후 보루인 마산을 지켰던 ‘마산방어전투’.제대로 된 기념공간조차 없어 전투 중요성을 조명받지 못했지만,지역 사회와 기념사업회 노력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전쟁사 전문가인 허남성국방대학교 명예 교수를 만나 국군과 미군이 맞서야 했던인민군 6사단과 마산방어전투에서 재조명해야 할 부분을 짚어본다.1953년 미국을 방문한 백선엽(앞줄 왼쪽부터) 장군이미 25사단 27연대장으로 근무한 존 허시 마이켈리스 장군을 만나고 있다./허남성 교수/6사단 이끈 방호산은 뛰어난 전술가남침 후 개성부터 진주까지 점령하며빠르게 진격해 와..
2026.09.13 -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적당히 걱정도 해주며궁금해하기도 하며,무슨 생각을 하는지어디에 있는지아주 가끔은 생각하자.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바람 부는 날대로,비 오는 날대로,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스치는 세상사에 하고많은 인연이 아니라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좋은 글 중에서 -
2026.09.13 -
◆ 인생에 꼭 필요한 글귀 ◆
◆ 인생에 꼭 필요한 글귀 ◆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그 사람이 정말 당신을아끼는 사람일 테니까요 험담하는 이와 얘기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분명 당신험담도 할 테니까요 칭찬하는 이는 멀리 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필히 당신이배울점이 있을 테니까요 불평하는 이와 약속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당신이 힘들 땐부탁을 거절할 테니까요 삶이 바쁜 이와 절교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훗날 특별한시간을 선물할 테니까요 돈 못 버는 이를 무시하지 마세요그 사람이 성공해 도움을줄 수도 있을 테니까요 나이 적은 이는 싫어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모습만 바랄 테니까요 떠나가는 이 때문에 슬퍼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당신의 행복한모습만 바랄 테니까요 핑계 많은 이와 여행하지 마세요그 사람은 당신이 위험에 빠지면모른 체 할 테니..
2026.09.13 -
궐부 교여(厥孚交如)
궐부교여(厥孚交如)그 믿음이 서로 사귀는 것과 같다厥 : 그 궐孚 : 미쁠 부交 : 사귈 교如 : 같을 여六五 : 厥孚交如, 威如, 吉.육오는, 그 믿음이 서로 사귀는 것이니위엄 있게 하면 길할 것이다.象曰 : 厥孚交如, 信以發志也. 威如之吉, 易而无備也.상에 말하기를, "그 믿음이 서로 사귄다는 것은믿음으로 뜻을 발한 것이고, 위엄 있게 해서 길함은 쉽게 보이면갖춤이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주역 14. 대유괘 육오)초나라와 한나라가 건곤일척의 전쟁을마무리 짓기 위해 광무성에서 대치를 하였다. 여기서 승리하면 중국을 통일해서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이고,패배하면 죽음밖에 달리 길이 없었다. 전세가 불리해져서 마음이 급해진 초패왕 항우가"나와 그대가 임금끼리 한판 붙어서 자웅을 결단하고,쓸데없이 백성들을 괴롭히..
2026.09.13 -
이것이 인생人生
이것이 인생(人生)..!!세월의 다리를 건너고 또 건너다보니까 어느새 늙음이 머물고, 지금까지도 걸어왔던 세월, 지내놓고 보니 참 많이도 걸어왔네. 그래도 많은 세월을 걸어가다가 보니까 좋은 인연도 만나고 기분 좋은 아침도 맞게 됩니다. 우리네 인생사란! 어디서 멈춤을 할는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모르지만, 내 안부를 묻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마도 그것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이 아닌가 싶다. "인생"이라는 건! 아등바등 살아가는 게 아니라 너도 나도 즐겁게 살아야만 하고, 그럭저럭 살아가는 게 아니라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아가야만 하고, 걱정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웃으면서 살아야만 합니다. 힘들게 사는 게 아니라 즐기면서 살아야 하고, 근심하면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감사하면서 감사하며 살아야..
2026.09.13 -
마누라는 듣거라 지발
마누라는 듣거라 지발니는 아프면 제발 병원 먼저 가거라.내가 의사도 아닌데 나한테 자꾸 아프다그러면 나보고 우짜라고.내가 병원 가보라 그러면'사람이 아픈데 관심이 있네 없네''남 아픈데 짜증내네 우짜네'...나는 죽을병 아니면 아파도 얘기 안한다.니는 동창회나 모임 갔다 오면뭐가 그리 없는것도 많고 해야 될것도 많노?입을 옷이 없다, 신발이 없다..신발장, 옷장 열어봐라 다 니끼다.보톡스? 그거 니가 알아서 맞아라.친구 예뻐졌다고 열 받지 말고얼굴이든 궁디든 아무데나 제발 맞아라날도 더분데 사람 볶지말고...내는 동창회 갔다 오면 술취해 조용히 누ㅡ잔다. 니는 외식가면 갑자기 요리연구가가 되노?맛이 있네 없네, 조미료가 들어갔네 우짜네...제발 사줄때 맛있게 무라.집에서는 아무거나 넣고 비벼서 잘만 묵더..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