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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의 정(情)❤️
❤️인간 세상의 정(情)❤️ 내가 너를 그리워하는 것은정(情)을 줬기 때문이고내가 너를 잊지 못하는 것도너에게 정(情)을 줬기때문이다내가 너를 미워하는 것도정(情)을 줬기 때문이고내가 너를 내 마음속한 모퉁이에 둔 것도너에게 정(情)을 줬기 때문이고●정(情)이란버릴려고 해도쉽게 버려지지 않는 것이정(情)이란 거더라이제보니 정(情)이란고것 아주 못된 것이더라●정이란?사람사이의 정은*인정부자사이의 정은*속정부부사이의 정은*만정친구사이의 정은*우정~~^^연인사이의 정은*애정불륜사이의 정은*치정☆정이 울리면 순정☆정이 많으면 다정☆정이 없으면 무정☆정이 깊으면 속정☆정이 식으면 냉정☆정이 불타면 열정●만약 정이 죽으면?☆답은 영정입니다.●정이 완전히 없어져 버리면다시 살아날수 없으므로살아있는 사람이라고할수 없을..
01:42:09 -
◎등용문(登龍門)◎
◎등용문(登龍門)◎ ‘등용문(登龍門)’은 용문(龍門)으로 오른다는 뜻으로,입신출세의 어려운 관문을 가리켜 일컫는 말입니다,이는 또 뜻을 펴서 크게 영달함을 비유하는 말로과거에 급제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出典] ‘후한서(後漢書)’ 「이응전(李膺傳)」중국 후한 말(後漢 末) 환제(桓帝) 때의 일입니다.횡포가 극심했던 외척 발호장군(跋扈將軍) 양기(梁冀)는 제거되었지만, 선초(禪超) 등 퇴폐한환관 무리인, 이른바 오사(五邪-선초 일행을 악한무리로 규정한 비난 표현)의 횡포가자행되기 시작했습니다.이때 이들과 맞서 기강을 바로잡으려는 정의파관료들의 우두머리가 바로 이응(李膺)이었습니다.이응은 영천(潁川) 양성(襄城) 사람으로자(字)는 원례(元禮)라고 하였습니다.그는 촉군태수(蜀郡太守), 탁료장군(度遼將軍)을..
01:34:19 -
인생삼피(人生三避)옛날에
인생삼피(人生三避)일찍 출세해 안하무인으로정실 두고 여색 탐하던 일출인생 끝자락 그의 모습은… 허 대인은 천석꾼 부자지만 대를 이을 아들이 없는 게 한이 돼 기생의 머리를 얹어주고 그토록 원하던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허일출은 옥골(고결한 풍채)에 영리했다. 허 대인의 사랑을 독차지하자 일출은 정실 딸인 누나들을 하녀 부리듯 했다. 다섯살이 돼 서당에 들어갔는데 하나를 배우면 열가지를 깨쳤다. 열살이 됐을 때는 훈장님이 외출하면 회초리를 들고 훈장 행세를 해 학동들이 공포에 휩싸였다.“네 머릿속엔 오줌이 들었느냐?”글이 처지는 학동들은 종아리에 피가 났다. 일출이 열다섯에 초시에 붙더니 열여덟에 대과에 급제, 어사화를 꽂고 말을 타고 금의환향하자 고을 사또가 마중 나가 술을 따랐다.허일출은 임금님 곁을 지..
2026.10.30 -
(얼음 노다지 옛날에)
얼음 노다지새우젓 도매상 하던 유 대인노다지 캐려 땅굴 파는데… 전북 부안 곰소에서 새우젓 도매상을 하는 유 대인은 이제 걱정 없이 산다. 열여섯살, 뼈가 영글지도 않았을 때부터 그 무거운 새우젓 통을 메고 이 산골 저 산골을 다녔다. 주막에선 방값이 아까워 굴뚝 옆에 거적때기를 덮고 자고 장작을 패주고 식은 밥을 얻어먹으며 끼니를 때웠다. 밤이면 언제나 벌어지는 장돌뱅이의 술판에도 끼지 않고 한평생 왕구두쇠 소리를 들으며 아끼고 아껴 마흔이 되자 곰소에서 새우젓 도매상을 차렸다. 부창부수(夫唱婦隨·남편이 주장하고 아내가 잘 따름). 억척같은 마누라는 도매상에서 치부를 보며 일전 한푼 나가는 걸 벌벌 떨었다.새우젓 장수에게 외상을 주면 별의별 일이 다 생긴다. 노름판에 새우젓은 물론 지게까지 잡혀서 날리..
2026.10.30 -
의사로서 꼭 알리고 싶은 건강 상식
이비인후과 의사로서 꼭 알리고 싶은 건강 상식!음식물이나 액체가 호흡 기(기도)로 잘못 들어가는 것이 사레이고 노인이 사레가 들어 이로 인한 폐렴으로 저세상 간 다는 얘기는 들어 봤는데.최근 73세 되신 배우 안성기 님이 물을 마시고 폐에 사레가 들어 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처치에 실패하여, 불행히도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안성기 님의 죽음은 노인들이 반드시 두 가지 사항에 주의해야 함을 알려줍니다.* 첫째는 넘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레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물을 마실 때는 모든 것을 멈추고 물을 마셔야 합니다. 노인들이 쉽게 사레드는 것은 목구멍 삼킴 근육의 퇴화로 근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물(우유, 수프 등)을 마시다가 사레가 들어 폐렴으로 사망하는 것은..
2026.10.30 -
처음에는 달걀 하나 였습니다.
처음에는 달걀 하나였습니다.러시아의 한 시골에 있는 농부가 키우는 닭이 옆집으로 넘어가 알을 낳고 돌아왔습니다.아침에 일어나 계란을 가지러 간 농부의 자녀는 닭의 보금자리에 알이 없어 당황해 하고 있었는데 그때 옆집에서 "이야, 오늘은 우리 닭이 알을 두개나 낳았잖아?" 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아이는 옆집으로 찾아가 자기네 닭이 넘어와 알을 낳고 간 것 같다고 사정 설명을 했습니다.그러나 옆집 가정은 믿을 수 없다며 아이를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돌아온 아이의 말을 들은 농부는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 옆집을 찾아갔습니다.그날 이후로 두 집의 가족들은 만나기만 하면 싸웠는데 이 싸움은 몇 주간 계속되다가 결국 화를 못 이긴 농부가 한 밤 중에 옆집에 불을 질려 버렸습니다.그런데 동시에 자기 집에서도..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