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바다에는 두 분의 이순신이 지키고 있습니다.

2020. 4. 15. 07:56자유게시방


     






이순신 장군이 가장 아끼던 부하 이첨사







무의공 이순신

이분도 충무공 이순신처럼 삼도통제사를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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