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바다에는 두 분의 이순신이 지키고 있습니다.
2020. 4. 15. 07:56ㆍ자유게시방
|
이순신 장군이 가장 아끼던 부하 이첨사
이분도 충무공 이순신처럼 삼도통제사를 역임했습니다. |
'자유게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헐리웃최고 미녀의 이중생활 (0) | 2020.04.18 |
|---|---|
| 음주단속 피하려 경찰 들이받고 도주 (0) | 2020.04.15 |
| 다빈치 다리" (0) | 2020.04.14 |
| 유기준동문 (0) | 2020.04.14 |
| .인도의 창의력은 멈추지 않는다. (0) | 2020.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