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다리"
2020. 4. 14. 22:16ㆍ자유게시방
다빈치 다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맨 처음 고안해 널리 알려진 다리 구조로,
못이나 접착제 없이 힘의 분산 원리를 이용해 튼튼한 자리를 만들 수 있다.
나무 막대를 이와같이 아치 구조로 겹쳐 놓으면 힘이 분산되는데,이 힘이 접착력과 지지력으로 작용해 다리를 안정적이게 한다. 다빈치의
설계에 따르면 연결부위에 홈을 파놓아 안정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2016년 독일의 한 행사에서, 이 원리를 이용해 2명의 전문가와 8명의견습생이 나무를 이용해 10분만에 10미터 구조물을
만들었는데 그 위를 자동차가 지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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