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2026. 4. 18. 16:23ㆍ좋은글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저는 이렇게 작아도
주눅 들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 중에
중국의 덩샤오핑이 있습니다.
저보다도 3㎝가 작으신데요.
그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하늘이 무너져도
난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늘이 무너진다면
키 큰 사람이 먼저 다친다.”
아주 속 시원한 말씀이죠.
배가 많이 나오신 분들도
걱정하지 마세요.
걸어가다가 차가 와서 받아도
배가 먼저 닿기 때문에
에어백 역할을 하니까
가운데 중요한 건 끄떡없을 테니까요.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습니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상용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답니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습니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라고 하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도
안 난다”라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라고 한답니다.
밤에 잠자리도 나이에
따라 완연히 달라집니다.
20대에는 부부가 포개져 자고,
30대엔 부부가 마주 보고 자고요.
40대에는 나란히 천장보고 자고,
50대엔 등 돌리고 잡니다.
60대에는 다른 방에서 각자 자고,
70대에는 어디서 자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80 이 넘으면
한 분은 방에서 주무시고
한 분은 산속에서 주무시게 되니,
지금이라도 꼭 껴안고
한방에서 주무세요.
여러분은 지금 행복하신 겁니다.
살아서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어제 돌아가신
분은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 행복한 일을 여러분들은
지금 하고 계시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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