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안 당하는 법
2026. 4. 12. 11:07ㆍ자유게시방
사기 안 당하는 법
사기꾼은 어떻게 해서라도 사기를 치려고 합니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은
지나치게 순수하거나 욕심이 많은 이들입니다.
사기꾼은 상상 이상으로
좋은 조건을 나에게 제시하게 될 겁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순간 돈 욕심에 취해서
이성이 마비되기에 무리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보통 수준과 다른 것이라면
그것은 사기일 확률이 높습니다.
가격이 엄청나게 싸거나,
쉽게 성공하거나, 기적의 만병통치약이거나,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것 등은 대체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사기가 아니라면 당장 이득은 많을지 몰라도,
다른 것에 비해서 큰 리스크를 갖게 됩니다.
한 두 번은 피해갈지 모르지만 그 리스크는 결국
내가 떠안게 될 것입니다.
그 저 내 손으로 피땀 흘려서
정직하게 버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지름길은 없습니다.
그것을 가장한 사기만 존재할 뿐입니다.
(펌)사기 안 당하는 법
사기술의 근간이 되는 사탕발림에 대하여
직, 간접으로 수업료를
내고 배운바에 의하면 다음
과 같이 세가지로 압축되었다.
1. 많은돈을 벌 수있다.
2. 매우 쉬운 방법이다.
3. 게다가 일이 빨리 진행된다.
이 셋중의 하나만 엮어져도 사기더란 말이다.
근데 이 세가지가 죄다 섞이면 그냥...
골로가는 것이
확실하다. 그래서 알게된 게 있는데,
사기꾼 판별요령 좌우명이다.
1. 한번 거짓말한 놈은 또 한다.
2. 작은 돈 약속을 유난히
잘 지킬 때 호들갑을 떨거나
특히 대범하면 나중에 큰돈 떼인다.
3. 주변에 세사람 이상 문제있다고
하면 틀림없이 사실이다.
4. 정보를 자신만 알고 나를 남과 못
만나게 하는건 죄다 사기꾼이다.
5. 듣고나선 필히 확인해야 하더라.
(확인만 즉시 하면 100% 잡아낸다)
6. 사기전과 있는자는 이유가 없다.
7. 분수에 어울리지않게 술을 고급스럽게
자주먹으면 사기의 시작이다.
8. 주변의 친구들이 껄렁하면 영락없다.
9. 경험있는 사업자 친구들이 '사기꾼같다고
하면 틀림없이 사기꾼이더라.
10. 한가지도 제대로 해결 못하면서 일이
자꾸 파생되면 이미 요단강을 넘어선 것이더라.
11. 집구석에는 잘 안들어가면서 늘 바쁜 듯이
움직인다. 대개 가정생활은 초월한다.
12. 곧 될듯하면서 계속하여 아주
그럴듯한 핑계가 입에 붙어 다닌다.
13. 술자리에서 각별히 예의가
바르며 사람들 있는데서
우쭐할 정도로 잘 비벼주환심을사게한다.
14. 아는 술집이 많은 놈은 남의
돈으로 무지 술처 먹은 놈이다.
15. '알았다'고 대답하고 약속은 안지키는 횟수가
2회 이상일때는 '안해준다'는 뜻으로 알면 된다.
16. '나중에'라고
말할때는 100% 아예 들은바가 없는
것이고 전혀 머릿속에 기억조차 해주지 않는다.
17. 위 15와 16은 부탁하는 사람 입장에서
그와 같은 대답을 들으면 이 사기꾼이 내 말을
긍정적으로 알고 있겠거니 하는 '제 3자 의지
긍정적 착각 법칙' -저자게시판 150번 관련-
에 의거하여 막대한 손해가 따르게 될 것이다.
18. 대개 목이 짧은 사람은 조심하는게 유리하다.
(목 긴 놈중에서도 많이 나오기는 한다)
19. 소득 수준에 비해 복장이 늘 깨끗하고
몸에 향수가 많다. 이는 집구석에 안들어가고 사
우나탕이나 호텔, 여관등지에서 팍팍 뿌리고
다닌것으로서 목욕을 자주하여 얼굴이 번들거
린다.
20. 값싸고 일반적인 음식을 주로 안먹으며
하나를 처먹어도 꼭 그럴듯한 맛있는 음식만 먹으
며 신기한건 -신기할 것도 없지만
좋은데를 많이 알고 있다.
21. 남의 집안 대, 소사에 관심이 특히 많은
주제에 지 집구석은 전혀 신경 안쓴다.
22. 조금 영향력이 있는 놈의 일이라면 지나치게
물불 안가리고 도와 주려고 애를 쓴다.
23. 나를 통하여 남을 소개 받으면 나 몰래 꼭
그사람을 뒷구멍으로 만난다. 그리고 당분간
접촉이 무지 활발하고 아주 잘 대해준다.
24. "나를 못믿겠느냐?"는 말을 자주하여
평소 언어에 암시를 많이 준다.
25. 일이 닥쳤을 때 꼭 하는 말이 '잘 될 수 있다"
라든가 "빠져나갈 구멍은 이미 알아놨으
니 걱정 말라"는 말로 안심시키는데 도사다.
그 정도 용의주도 했다면 일이 막히지 말았어
야 하므로 실상 논리의 모순이다.
26. "일이 다 틀려져도 너는 내가 책임진다"는
말은 혼자서 토낀다는 말과 다름이 없음을
꼭 명심해야 한다.
27. 뭘하는지 몰라도 늘 바쁘고 분주하다.
문제는 '뭘하는지 도대체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
이다. 이는 곧 자신의 행동거지를 관련 당사자만
알게하고 사기 피시술자는 모르게 하려는
정보의 차단과 맥을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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