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 지장
2026. 1. 28. 12:42ㆍ웃으면 복이 와요
할머니가 속이 안 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가 이런저런 검사를
마치고 하는 말이
“할머니 십이지장이 안 좋아요.
약 처방해 드릴 테니
약 잘 잡수세요”
할아버지가 병원 다녀온
할머니에게 물어봤다.
“그래 어디가 안 좋데?”
“으응..십이 지장 있다네”
“어이구~~
내 그럴 줄 알았다
그렇게 밤마다 밝히더니...
쯧쯧 십이 지장이 생기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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