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군
2026. 1. 22. 21:15ㆍ웃으면 복이 와요
625 남침 때 인민군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골라
즉결 처형하고 있었다.
자신의 심문차례를 기다리던
목사는 속으로 기도 했다.
하나님 아버지
어떡해야 합니까?
그러자 원수 앞에 설 때
무슨 말을 할까 염려하지
말아라는 응답이 왔다.
드디어 인민군이 물었다.
당신은 뭐 하는 사람이오?
목사는 자신 있게 나는
약장수입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무슨 약을 파시오?
하고 인민군이 재차 물어왔다.
목사는 구약과
신약을 팝니다. 하고 말했다.
인민군이 무슨 말인지 몰라
골똘히 생각하는 척하더니
통과 ~~~ 이 지랄 하더래
'웃으면 복이 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십이 지장 (0) | 2026.01.28 |
|---|---|
| 복순이 의 천기 예보 (2) | 2026.01.27 |
| 꿩 알 다 먹은 총각 (0) | 2026.01.18 |
| 명퇴 시리즈 (0) | 2026.01.18 |
| 어느 노인의 독백 (0) |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