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먹는 밥도
2025. 8. 10. 11:01ㆍ자유게시방
매일 만나는
가족 늘
바라보던
풍경도
오늘 뿐이라고
생각하면
달리 보인다고
합니다.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기시고
천천히 가을의
코스모스를
기다리자고요.
가장 예쁘게
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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