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을 맞읍시다

2021. 2. 27. 21:58자유게시방

우리 베이붐 세대에서 현재까지  획기적으로 변환된것이 무수히도  많지만은
오늘은 그중 인류건강 적의 하나인 바이러스에 대하여 야그해 볼까합니다


그옛날 태어나고 자란마을이나 초딩. 아님 중딩시절 주변에 한두명의 소아마비
장애가 있엇던 장애자 친구들이 있엇을 겁니다
하지만 그때에는 이친구들이 선천적인 장애로 태어나서  또래의 친구들이나 사람들한테
놀림이나 멸시 심지어 병o  이라고 천대을 받았던 것이 다반사였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동정이 가고 측은한 마음이 들곤 하지요


하지만 그 소아마비 장애는 선천성이 아니고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인간의 뇌에 침투하여 
사지마비 언어장애  수족불구  반신불수등을 유발하는  무서운 전염병이 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것은  현대과학의  크나큰 성과이며 


미국대통령중 유일한4선의 훌륭한 분인 루즈벨트 대통령도 40세에 찾아온 소아마비로 
재직중과 사망시까지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채 대통령으로서  힘겨운 업무을 수행하는
그야말로 건강면에서 불운한 분이였지요.


하지만 1995년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소아마비 완전퇴치을 선언 했으며
지금의 250여 전세계국가는  아프카니스탄과 파키스탄외에는
소아마비 완전박멸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1935년 미국의 어느가정에 잘생기고  공부을  잘하는 똑똑한 소년이 있엇습니다
이름은 조나스 소코(Jonas salk) 9살.
이 어린이 하도 똑똑하니 어느날 쏘코의 어머니가 
애- 쏘코야 너는 커서 어떤사람이 될래? 하고 물엇습니다
네, 어머니 저는 커서 유명한 의사가 될거예요,
소코의 어머니는 기쁜마음으로 재차 질문합니다.


그래 우리 소꼬는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의사가 되면 아픈사람 치료해서
돈도 많이벌어 큰 부자도 되것네,,,,,,,소코는 말합니다
엄마. 나는 환자을 치료하지않은 의사가 될꺼예요,
어리벙벙한 소코의 엄마는 답답한마음에 대화을 이어갑니다
애야, 의사란  환자을 치료하는건데,,,,,,치료을 안한다니 무슨말이야?
소코가 대꾸합니다
엄마,
왜 사람들은 병이 생겨서  돈이들고 고생하고 그런짓을 하나요?
애초에 병이 안생기게 하면 간단 하잖아요?,,,,,,,
소코의 엄마,,,,,,,??????


9살짜리 범상한 이소년.
차후   
의사가 되엇고  의과대학교수에 이어 이친구,
엄마한테 말한대로    애초에 병이 안생기게 하는약 백신.
개발에 헌신하여
즉-그 유명한 소아마비백신을 개발하게을  됩니다, 


이러하니 전세계의 제약회사들은 소코의 소아마비백신 출원특허을
따낼려고하고 그당시 환율로 약8조달러의 값어치에 지금의 빌-게이츠을
능가하는 부를 가질수도  있엇지만 소코는 단호히 거절했다고 합니다


"저하늘에 떠있는 태양에게 주인이 있는가?


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수있는 권리을 돈으로 환산해서야 되는가?
이백신은 나의것도 아니고 전인류의 것이니 각제약회사들은 빨리 이신약을 생산하여
전세계인들에게 빠르고 싼 가격에 공급하라,,,,,,,
그자리의 사람들은 놀래서 거꾸로들 자빠졌다고들 역사는전합니다,


이렇게도 훌륭한 인성의 소코.
1995년 에이즈바이러스 연구중 80세에 사망을 합니다
아쉽지만
이분이 지금까지라면 현대인의 흑사병인 에이즈도 정복 하였으리라 생각 해보며
비록 흔한 한사람의 의사였지만 전인류에게는 큰 공헌을 한 소코의 이야기을 마치며


더하여 어제부터 실시되는 코로나백신들 빠짐없이 접종하시고
금년 2021년은 코로나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한해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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