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삶과 죽음은 무었인가?
2021. 2. 27. 12:11ㆍ자유게시방
스티븐 호킹은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천국은 실재하지 않는다. 천국이나 사후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믿음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한 동화일 뿐이다. 마지막 순간 뇌가 깜빡거림을 멈추면 그 이후엔 아무것도 없다. 뇌는 부속품이 고장 나면 작동을 멈추는 컴퓨터다. 고장 난 컴퓨터를 위해 마련된 천국이나 사후세계는 없다>
그는 또 죽음이 두렵지 않냐는 질문에 대해선
<"나는 지난 49년간 언제라도 죽음이 찾아올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함께 살아왔지만 죽음을 두려워하지도, 빨리 죽기를 바라지도 않았다"면서 "이 삶 동안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병은 내 인생에 구름을 드리웠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병 덕분에 인생을 더 즐길 수 있었다"> 고 덧 붙였다.
사후세계를 인정하는 종교적 믿음이 강한 사람들은 이 말이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다.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이 말 또한 그저 한 사람의 의견으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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