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배의 의미

2021. 2. 26. 15:09자유게시방

모든 생명을 지극히 내 안에 모시고 살림의 장을 확산해 나가는 생명과 평화를 위해
" 108배 를 올립니다 "

1.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를 생각 하며
첫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 하며
두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
나는 누구인가? 를 생각하며
세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
나의 진정한 얼을 찾기 위해
네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
나의 몸과 영혼의 귀중함 을 생각하며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6.
나의 영혼과 육체의 건강함 을 위해서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
내가 원하는
진정한 삶은 무엇인가? 를 생각하며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
나부터 찾고 나부터 다스릴 줄 아는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
오늘 여기 살아 있는
목숨이 귀중함을 생각하며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에 대하여
열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1.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를 생각 하며
열 한번 째 절을 올립니다.

12.
가족 간에
항상 서로 사랑할 수 있도록
열 두번 째 절을 올립니다.

13.
사랑 속의 강함과 기쁨의
성장을 체험 하기 위해
열 세번 째 절을 올립니다.

14.
오로지 사랑 속에 서만
기쁨을 찾기 위해
열 네번 째 절을 올립니다.

15.
하나의 사랑이
우주 전체에 흐르고 있음을
알기 위해
열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6.
길을 잃어 헤매는 나에게 환한 빛으로 길을 열어준 스승님 에게
열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7.
내가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 안에 살아있음 을 느끼며 열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8.
나의 스승이
내 안에 살아계심을 생각하며
열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9.
내 생명의 생물과 우주 뭇 생명의 기원이 내 안에 살아 있음에
열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0.
항상 모든 조상과 모든 신령이 지금 여기 내 안에 살아 계심을 알고 믿으며 나를 향하여
스무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1.
나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에게 용서를 빌며
스물 한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2.
진실로 자신을 생각 하여
나쁜 짓을 하지 않기 위해
스물 두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3.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않으며
스물 세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4.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않으며
스물 네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5.
남의 찬한 일은 드러내고
허물은 숨기며
스물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6.
중요한 이야기는
남에게 발설 하지 않으며
스물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7.
남에게 원한을 품지 않으며
스물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8.
남에게 성내는 마음을 두지 않으며
스물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29.
듣지 않은 것을 들었다 하지 않으며
스물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0.
보지 않은 것을 보았다고 하지 않으며
서른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1.
일을 준비하되 쉽게 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 한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2.
남이 내 뜻대로 순종 하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 두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3.
세상살이에 곤란함이 없기를 바라지 않으며
서른 세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4.
매 순간이 최선의 시간이 되도록 하기 위해
서른 네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5.
세상을 정의롭게 살기 위해
서른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6.
작은 은혜 라도 반드시 갚을 것을 다짐하며
서른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7.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아니하며
서른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8.
남에게 지나치게 인색하지 않으며
서른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39.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서른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0.
조그만 것을 투기 하여
더욱 큰 것을 얻으려는 사행심에
마흔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1.
모든 탐욕 에서
절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며
마흔 한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2.
생존의 가치가 물질의 노예로 떨어지지 않기를 빌며
마흔 두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3.
내 것 이라고 집착 하는 것이
괴로움의 근본 임을 알며
마흔 세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4.
내가 파놓은 구덩이에 내가 빠져 허우적 거리는 우매 함에
마흔 네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5.
나약하고 비겁하지 않은
지혜의 힘을 기르며
마흔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6.
참는 마음과 분한 마음을 이겨
선행 할 수 있게 하며
마흔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7.
강한 자와 결탁 하여
약한 자를 업신 여기지 않으며
마흔 일곱 번째 절을 올립니다.

48.
아첨 하지 않고
정직을 근본 으로 삼으며
마흔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49.
누구 보다 내 자신 에게 떳떳하고 정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마흔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0.
행복, 불행, 탐욕이
내 마음 속에 있음을 알며
쉰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1.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것임을 알며
쉰 한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2.
평범한 것이 소중한 것 임을 깨달으며
쉰 두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3.
지나간 일에 집착 하지 않고
미래를 근심 하지 않으며
쉰 세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4.
소유하되 일체의 소유 에서 벗어나기 위해
쉰 네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5.
인내는 자신을 평화롭게 하는
것 임을 알며
쉰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6.
참회하는 마음이 으뜸이 됨을 알며
쉰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7.
지혜를 통해
자유를 얻을 수 있기 위해
쉰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8.
마음을 쫓지 말고
마음의 주인이 되길
쉰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59.
자신을 닦는데
게을리 하지 않으며
쉰 아홉 번째 절을 올립니다.

60.
나를 강하게 하는
시련 들에 대하여 감사 하며
예순 번 째 절을 올립니다.

61.
시간이 흘러도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간직 하며
예순 한번 째 절을 올립니다.

62.
모든 것에 감사 하는
충만한 마음 속의 기도를 위해
예순 두번 째 절을 올립니다.

63.
침묵 속에서
나를 발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예순 세번 째 절을 올립니다.

64.
자신의 삶에 충실 할수 있는
고귀한 순수를 모시며
예순 네번 째 절을 올립니다.

65.
열악한 노동 조건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 들을 모시며
예순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66.
가난 으로 굶주리고 힘겨운 생활을 하는 빈민을 모시며
예순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67.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땀 흘리는 농민을 모시며
예순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68.
많이 가졌든 적게 가졌든
남을 위해 나누는 마음을 모시며
예순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69.
내 몸을 밀어 귀한 생명 으로 태어난 자식을 모시며
예순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0.
나와 더불어 사랑으로 하나 된 배우자를 모시며
일흔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1.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장애우 들을 모시며
일흔 한번 째 절을 올립니다.

72.
함께 웃고 함께 울며
함께 길을 가는 친구를 모시며
일흔 두번 째 절을 올립니다.

73.
누릴 수 있으나
절제하는 자발적 가난을 모시며
일흔 세번 째 절을 올립니다.

74.
자신을 낮추어 낮은 곳으로
자리 하는 겸손을 모시며
일흔 네번 째 절을 올립니다.

75.
항상 나 보다는 남을 배려 할 수 있는 양보심을 모시며
일흔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6.
지구, 자연이 병들어 감을
생각 하며
일흔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7.
사람의 생명과 지구 자연의 모든 생명은 공동체 임을 자각 하며
일흔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8.
인간의 욕심에 파괴 되어
고통 받고 신음하는 생명 들을 위해
일흔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79.
병들어 가는 생태계의 회복을 위해
일흔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0.
천지에 충만한 생명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여든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1.
생명은 영혼의 율동 임을 깨달으며
여든 한번 째 절을 올립니다.

82.
생명은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 임을 알고 느끼며
여든 두번 째 절을 올립니다.

83.
맑은 시냇물 소리에 정신이 맑아짐 을 느끼며
여든 세번 째 절을 올립니다.

84.
맑고 고운 새 소리를 들을 수 있음에 감사 하며
여든 네번 째 절을 올립니다.

85.
시원한 바람 소리에 내 몸을 맡기며
여든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6.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음에
감사 하며
여든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7.
항상 제자리 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들꽃에
여든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8.
좌우를 품고 침묵하며 바람과 눈으로 일러 주는 산과 들에
여든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89.
모든 식 생을 살리고
언제나 생명 들을 살리는 대지에
여든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0.
모든 생명 들을 키워 주는
하늘에 감사하며
아흔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1.
나 자신의 평화를 기원 하며
아흔 한번 째 절을 올립니다.

92.
뭇 생명 들과 함께 하는 평화를 기원 하며
아흔 두번 째 절을 올립니다.

93.
나와 더불어 사는
이웃 들의 평화를 위해
아흔 세번 째 절을 올립니다.

94.
의미없이 나뉘어진
지역과 지역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네번 째 절을 올립니다.

95.
정치적 이해로 다투는
국가와 국가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6.
이 세상의 모든 종교와 종교 간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7.
산 것과 죽은 것의 평화를 위해
아흔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8.
사람과 자연의 평화를 위해
아흔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99.
깨달음 으로 충만한 마음의 평화를 위해
아흔 아홉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0.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와의
손 잡음 을 위해
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1.
건강한 자와 병든 자의 손 잡음을 위해
백 한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2.
배운 자와 못 배운 자의
손 잡음을 위해
백 두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3.
어두운 그림자에 사로 잡혀
본래의 모습을 잃은 삶을 위해
백 세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4.
나로 인해 어지러워진 모든 인과를 겸허 하게 받아 들이며
백 네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5.
나를 사랑하고 돌보아 주는
사람 들에 감사 하며
백 다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6.
내가 누리는 모든 선과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감사 하며
백 여섯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7.
나의 생존의 경이로움 과
지금 여기 끊임없이 생성 하는
생존에 대해 감사 하며
백 일곱 번 째 절을 올립니다.

108.
이 모든 것을 품고 하나의 우주인 귀하고 귀한 생명인 나를 위해
백 여덟 번 째 절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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