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2026. 4. 25. 12:09ㆍ자유게시방
횡단보도를 건너다
음주 운전 차량에 치인
뉴스를 본 후부터 나는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좌우를 계속
살핀다. 모닝이
라고 하더라도 나보다
힘이 세다. 몇 마력은
우습게 넘긴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10마력은 넘을 거다.
10마력이면
말 열 마리의 힘이다.
이놈을 절대
이길 수 없으면
피하는 게 좋다.
할머니들은 차가
오면 빨리 피한다.
지혜로운 행동이라고
본다. 잘 안 비키는
넝감 탱이 들을 가끔 본다.
차랑 부딪혀서
이길 자신이 있나?
버스를 타고 가는데
횡단보도가 빨간불로
바뀌었는데 행인이
천천히 걸어가자.
버스 기사가 클락쏭을 빵
하고 울렸고 건너던
젊은 남성 행인과
버스 기사가 18 ㅈ8
쌍욕을 하면서리
말다툼을 한다.
이런 광경을
드물지 않게 본다.
이런 사람들은 언젠가
임자를 만나면
황천길로 갈 수 있다.
빨간 불인데 횡단보도를
좌우도 안 살피고 빨리
뛰어가는 넘들 차들이
다 서서 기다리는데
옆차에 가려 행인을
못 본 운전자가
그대로 행인을 치어버렸다.
자전거를 타고
바깥 차선으로 신나게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인도로 천천히 자전거를
타고 가기를 추천한다.
백번 교통사고가 안 나도
한 번 교통사고가 나면
돌이킬 수 없다. 중요한
일은 이중 삼중 4중으로
체크한다. 운전자도
주의하고 행인도 주의하고
이중으로 주의하면
사고를 막을 수 있다.
노파심이라고는 하나
차는 항상 조심해야 한다.
횡단보도라고 안전지대가
아니다. 낮술 처먹고
운전하는 놈 탓해봐야.
아무 소용없다.
사고 낸 놈은 3년 살고
나오면 다시 술 처먹고
운전하지만 사고가 나면
평생 불구자가 되던가
그 아픔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
그러니 결국은
피해자만 손해다
예방보행 예방 운전
생활화 하며 안전하게
건강하게 잘 살아갑시다요
~멘 소린지 아시것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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