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3대기생

2026. 3. 7. 08:25자유게시방


조선시대 3대기생

개성의 황진이.

함경도의 홍랑.

전북 부안의 매창을
조선시대 삼대기생이라
했는데

여기서 한 명을 더 추가해
전북장수 출신 논개를 넣어 4대기생이라 함.

기생은
말을 할 줄 아는 꽃이라는 뜻으로 "해어화"
또는
화류계여자라 한다.

기생학교를 교방이라 하며
기생이 되는 일은 사대부가 관직에 오르는 것과 다를 것  없이 난이도가 높은 직업이었슴.

기생이 되는 과정은
춤과 노래는 기본이고
급에 따라 판소리나 잡가
민요.기약.화술.용모.여러가지 재주등을 선비처럼 공부를 해야 했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연예인
급인
최상급 기생인
일패기생.

그 다음 기생인 이패기생.

최하위 기생인 삼패기생이 있을 정도로 급이 있었다는

이상
기생 에 대한 해설입니다




'자유게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싸움의 기술  (0) 2026.03.08
눈물겨운 명장(名匠)의 강연 !  (0) 2026.03.07
사랑방 야화 겁탈  (0) 2026.03.07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0) 2026.03.03
외나무다리  (0)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