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닥치고 자빠져있어!

2026. 2. 1. 16:35웃으면 복이 와요


입 닥치고 자빠져있어!

로마 군인들은
점령지 여자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걸로 악명 높았다.

어느날 평화로운

알프스 산중 마을에
로마 군인들이 들이

들이닥쳐 여자들을

모두 모아놓고는.
"이제부터 너희들을

차례차례 손봐주겠다.

ㅎㅎㅎ

 


기대 하거라”
그러자 아름다운
처녀 한명이 앞으로

나서며 말했다.
"존경하는 사령관님!

저희들은 괜찮습니다만,
할머니들만큼은

절대로 겁탈하지

말고 놓아주세요!“
그러자 뒷줄에
앉아있던 할머니들이

일제히 소리쳤다.
.
"야! 이년아~
입 닥치고

가만히 있지 못해!"
우리도 괜찬타

 

-옮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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