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찰과 암자 ***

2026. 1. 28. 07:47자유게시방

*** 사찰과 암자 ***

사암은 사찰과 암자를
아우르는 말이며

통상적으로 큰 절은 寺(사)
작은 절은 菴(암)이라 이름을 붙임

암자는 큰 절에 딸린

작은 절을 가리키며

원래 寺는 외국의 사신을

맞이하는 임시 숙소였다
합니다.

암은 절에 속한 별도의 거쳐이며
독립된 사찰은 아니지만
암자에 있는 승려가 법력이 높아

신도가 많아지면 별도의

사찰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기도 하며

사찰로 승격되기도 합니다.

끝으로
규모가 큰 국내 삼대사찰인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는
10개 이상의 산내 암자를
거느리고 있으며
특히
깨달음으로
통한다 해서 이름을 지은
통도사는 산내 암자가
무려 19개나 되며
암자순례코스까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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