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만을 파는 가게다.
2025. 12. 3. 21:40ㆍ좋은글

씨앗 만을 파는 가게다.
어느 날 오후 한 여인이 잠이 들었는데.
꼼속에서 시장에 갔습니다. 새로
문을 연 가게가 있어 들어갔는데.
그 가게의 주인은 다름아닌
천사였습니다....
여인이 이 가게에서 파는 것은
무엇이냐고 묻자 천사가
대답했습니다.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팝니다...
그 대답에 무척 놀란 여인은
한참을 생각한 끝에 인간이
원할수 있는 최고의
것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여인이 말했습니다...
마음의 평화와 사랑 지혜와 행복.
그리고 두려움과 슬픔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세요 그말을 들은
천사가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부인 미안하지만 가게를 잘못 찾아오신
것 같군요. 이 가게는 열매는 팔지
않습니다. 오직 씻앗 만을
팔 뿐이지요..
누구에게나 하루는 똑같이 주어집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인생도 단 한번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이나몬드로 만드느냐?
아니면 숯으로 만드느냐? 하는 것은
오직 각자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숯과 다이아몬드는 그 원소가 똑같은
탄소라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 똑 같은 원소에서 하나는
아름다운의 상징인
다이아몬드가 되고
하나는 보잘것 없는
검은 덩어리에 불과
하다는 사실 놀랍지
않습니까 ?
어느 누구에게나 하루는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스물 네 시간이라는
원소그 원소의 씨앗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그것을 다이아몬드로
만드느냐 숯으로 만드느냐는
그대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삶은 다이아몬드라는 아름다움을 그저
통째로 선물하지 않습니다. 단지
가꾸는 사람에 따라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고 숯이 될 수도
있는 생명의 씨앗을
선물할 뿐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에는 많은
씨앗이 자라고
있습니다...
☞ 아주 특별한 성공 중에서 ☜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물 흐르듯 따라 흐르라 (1) | 2025.12.05 |
|---|---|
| 變外生變(변외생변) (0) | 2025.12.04 |
| 며느리와 시어머니 (0) | 2025.12.03 |
| 루즈벨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일화~ (0) | 2025.12.03 |
| 채플린 이 남긴 말😀 (0) | 2025.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