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더 잘 안다

2025. 9. 17. 12:50자유게시방

동물들이 더 잘 안다
숲속의 동물은 아프면
누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종종 먹지도 마시지도 않습니다.
모든 에너지를 치유에 쏟아붓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이런 휴식의 실천이 필요합니다.
쉬어야 할 때를 아는 것은 심오한 실천입니다.
- 틱낫한의《틱낫한 행복》중에서 -

 



* 때로는 게으를

필요가 있습니다.
고무줄을 팽팽하게 당기기만

하면 끊어지고
맙니다. 쉼은 더 멀리 가기

위한 충전입니다.
완전히 방전되기 전에 몸이 주는
신호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동물들이 더 잘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