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멍든 속이 꽉 찬 아이

2020. 2. 20. 00:55자유게시방


                          







































































자신의 자녀가 방문교사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A씨는 최근 청원에서 자신을 “두 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라고 소개한 뒤 자신의 자녀를 폭행한 방문 교사에게 


강력한 처벌이 가해지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 청원은 1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되며 화제가 됐다.



A씨는 “현재 방문교사가 CCTV에 찍힌 날짜에만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교사에 대한) 구속영장도 기각됐는데, 벌금형으로 끝날 수 있다는 법률 전문가들의 의견도 들었다. 정말 하늘이 무너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