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와 거시끼의 공통점
2026. 6. 21. 11:24ㆍ웃으면 복이 와요
낚시와 거기끼의 공통점
.
1) 먼저 누군가의 입질로부터 시작한다.
2) 가끔 특별한 미끼로 유인하기도 한다.
3) 잘못하여 코 꿰는 사람도 있다.
4) 직장인들은 주로 밤에
하지만, 백수들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다.
5) 혼자 하기도 하고
여럿이 모여서 하기도 한다.
6) 자기가 직접 하기보다는
구경하는 걸 즐기는 사람도 있다.
7) 초보자들이 여기에 빠지면 잠도 안자고 한다.
8) 이에 관한 말이면 누구나 엄청난 뻥을 친다.
9) 많은 국민들이 하고 있지만
국가에서는 전혀 간섭하지 않는다.
10) 선수쯤 되면 도구를 항
상 휴대하고 다닌다.
11) 이걸로 생계수단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12) 사용되는 도구가 길거나 짧은 것도 있다.
13) 정말 미치면 아부지 제삿날에도 한다.
14) 변칙적 방법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5) 이거 하는 자세는 세계 어디서나 유사하다.
아빤가?
.
한달 후에 태어날
쌍동이가 엄마 뱃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주고받고 있었다.
그런데 형이 문득
손가락을 입에 붙이고 속삭였다.
"쉿, 누가온다".
"아빤가?"
동생의 물음에 형은
고개를 저으며 이렇게 말했다
.
"아니야, 손님이야.
모자를 쓰고 있잖아".
여자와 수박
.
만난지 몇 개월 된 연인이 있었다.
그런데 진도를 좀 더 나가고 싶은 남자는
어떻게든 여자와의 잠자리를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결혼을 약속하기 전까지는 안 된다며
남자의 요구를 완강히 거절했다.
이에 심술이 난 남자가
여자에게 말했다.
" 수박 한 통을 사더라도
먼저 잘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따보고 산다는
거 몰라?"
그러자 대꾸하는 여자
왈,,,
.
"그럼 한 번 따버린 수박은
안 팔린다는 거 몰라?"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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