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7. 2. 18:41ㆍ자유게시방
유대인의 필독 ~
?해안선에 등대가 우뚝 세워져 있었습니다.
배들은 항상 등대 불빛을 보며 방향을 잡고 안전하게 항구로 들어오곤 하였습니다.
기름 창고에는 기름이 늘 공급되어 있었습니다.
등대에 불을 밝히라고 정부에서 공급되는 기름이었습니다.
어느 날 자동차가 지나가다가 기름이 떨어져 오도 가도 못 하고 있었습니다.
주유소가 없는 곳이라 사정하기에 기름을 조금 주었습니다.
이튿날 가난한 할머니가 오더니 추워서 못 자겠다면서 기름보일러에 기름을 좀 채워 달라고 하였습니다.
사정이 딱하여 조금 주었습니다.
또 한 자매가 와서 등에 넣을 기름 좀 달라고 하였습니다.
처지가 난처하여 조금 주었습니다.
등대에 넣을 기름이 떨어졌습니다.
그날 밤 배 몇 척이 파선되어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조사단이 파견되었습니다.
기름을 충분히 주었는데 왜 등대 불이 꺼졌는지를 조사하였습니다.
등대지기는 사정대로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국자는 마지막으로 말했습니다.
"우리가 당신에게 기름을 공급한 이유는 오직 하나 등대에 불을 꺼뜨리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은 직무 유기입니다. 구속되어야 합니다."
차선은 최선의 적입니다.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을 보고 놀란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이 막 글을 배우기 시작할 때
맨 먼저 읽히는 성경이 레위기였다는 것입니다.
천지 창조 이야기나 에덴동산의 이야기, 노아의 홍수 이야기, 아니면 홍해가 갈라지는
이야기부터 읽으면 아이들이 얼마나 신나고 흥미진진하게 성경을 읽겠습니까?
그런데 딱딱하고 재미도 없는 레위기부터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거의 읽지 않는 책을 유대인들은 가장 중요시 여겨서 맨 먼저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왜 그럴까요?
레위기는 신을 어떻게 섬기는 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레위기는 한 마디로 도살장입니다.
피비린내가 진동합니다.
성전 여기저기에 피가 뿌려져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짐승들이 죽어 가면서 내는 비명 소리들이 들립니다.
짐승들이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비참하게 죽어 가는 소리들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한 구약 시대의 신의 방법이었습니다.
레위기의 핵심 단어는 거룩입니다.
신의 백성들이 거룩해야 함을 가장 충격적으로 가르칩니다.
거룩하신 신 앞에, 거룩한 제사장이, 거룩한 성전에서, 홈이 없는 거룩한 제물을,
거룩하게 바쳐야 한다!
이것이 레위기입니다.
지금의 유대인의 파워는 세계 곳곳에
뿌리 박혀 있습니다
그 근본이 어릴 때부터의 뇌에
박히도록 세뇌교육으로 이루어진 결과는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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