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2025. 12. 31. 06:26ㆍ자유게시방
올해 마지막
날이군요.
새해 해돋이
본지 엊그제
같은데 올해
마지막 날이 되니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네요.
세상의
추워를 녹이는 것은
화려한 조명이 아니라
서로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미소와 따뜻한
말 한마디라고
생각합니다
병오년새해.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시고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자유게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처녀 도둑(사랑방야화) (0) | 2025.12.31 |
|---|---|
| 50대를 넘어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 (0) | 2025.12.31 |
| 인연을 끊을때 (0) | 2025.12.28 |
| 사랑방 야화 ( 약사발 정성 ) (0) | 2025.12.27 |
| 단종의 혼령 (0) | 2025.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