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인생 편하게

2025. 12. 26. 12:00자유게시방

남은 인생

너무

발버둥 치지

말고 그냥

편하게

살아갑시다.

오늘 내가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살아갑시다.

송대관은

차표 한 장 손에

들고 떠나갔습니다.

현철은 청춘을

돌려달라

외쳤지만

돌려받지

못한 채가

버렸습니다.

현미는

떠날 때는 말없이

그렇게 갔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모두

그렇게 갔습니다.

최희준는 인생은

나그네길

이라 하더니

그의 말처럼

사라졌습니다.

배호는

자신이 불렀던

파란 낙엽처럼

마지막 입새 하나

남기고

떠나갔습니다.

차중락은

찬바람이 옷깃을

스칠 때 낙엽

따라 떠나갔습니다.

그렇게

돈 많던 스티브

잡스도 갑자기

떠나갔습니다.

그 대단했던

정주영 회장도

이병철 회장도 다

떠나가

버렸습니다.

우리의 삶은

모두 운명입니다.

그때가 되면

염라대왕이

부릅니다.

뽀빠이도

근육질과 운동을

자랑했지만

떠났습니다.

운동을

아무리 많이 해도

장수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의사 한의사

운동선수 인삼

장수도 100살 사는

사람은

보기 드뭅니다.

그러니 남은

인생

후회 없이 삽시다.

있을 때

잘 하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하고

취미생활 마음껏

즐기세요. 산이

부르면

산으로 바다가

부르면

바다로 가세요.

오늘의 행복은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웃고 감사하며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갑시다.

남은 인생의 길이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저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며

매일매일 후회 없이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결론입니다.

인생이란

별것 아닙니다.

 

아시것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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