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 등대 도째비 길
2025. 10. 3. 13:19ㆍ사진 겔러리



묵호도째비골은 강원도 동해시묵호항고 묵호 등대 사이에 있는 작은 골목길 마을을 말합니다
이곳은 옛날 어촌마을의 모습을 간직하면서 도예술가들이 벽화와 조형물을 그려 넣어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곳이래요 도째비 라는 이름은 동해지역 사투리로 어린아이들을 뜻하는데 과거가 마을에
아이들이 뛰어놀던 정겨운모습을 표현화한 말에서 유래했대요
특징, 묵호항골목길을 오르다 보면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눈에 들어와요 벽화와 예술품파란 하늘바다
어부의 삶을 닳은 벽화가 곳곳에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이래요 묵호 등대와 연결도째비골을 지나면 묵호
등대로 이어 저등대와 항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코스래요 정겨운어촌풍경 좁은 골목길과 오래된 집들이
옛 마을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산책하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