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건희 회장님이 병상에서 남긴 이야기>
2025. 9. 19. 13:57ㆍ자유게시방
탑 보스가 남긴 말
<故 이건희 회장님이 병상에서 남긴 이야기>
대한민국 최고 부자인 고 이건희 회장이 병상에서
회고한 녹음파일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①나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차를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병원 휠체어를 타고있다.
②나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의상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은 병원의 환자복을 입고있다.
③나는 수없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지만,
이 돈으로 내 병을 고칠 수 없다는 것이 원망스럽다.
④내 집은 왕궁처럼 큰 저택이지만, 나는 지금
병원 침대에 의지한 채 홀로 외롭게 누워 있다.
⑤나는 비행기가 있어서 어디든 갈 때 타고 갔지만,
지금은 간호사가 밀어 주는 휠체어에 앉아있다.
⑥나에겐 먹고 마시는 비싼 식품들이 많이 있지만,
지금은 병원에서 약 먹을 물만 마시고 있다.
⑦비행기, 보석, 비싼 옷, 많은 돈, 비싼 차 등 다 있지만,
지금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병상에 꼼짝 못하고 누워 있는 내가 여러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사람이 살아갈 때 다른 사람에게 이익이 되게 하고, 타인을 돕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한 인간의 도리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인생은 너무도 짧습니다.
이 한 생애에 비싼 물건들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인의 행복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일입니다.
그들과 함께 나누지 못했던 것이 내 인생에
가장 후회되는 일입니다.
이런 메시지를 남기고 그는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설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들을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말할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볼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살 수만 있다면, 더 큰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며 살고,
날마다 누군가의 바라는 기적이
나에게는 늘 이루어지는 삶이라는 것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 나..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글> Underwood
'자유게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방 이야기 가랑이 무사 (2) | 2025.09.21 |
|---|---|
| 암과 양치질 (0) | 2025.09.21 |
| 조선 지진 피해 기록 (2) | 2025.09.19 |
| 사랑방 야화 부부지간은 무촌 (1) | 2025.09.18 |
| ◎성공한 ‘자식 농사' 기준은?◎ (2) | 2025.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