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집행

2025. 8. 27. 19:48자유게시방

🔥 사형집행 전 펑펑 우는 재산 7조의 중국 조폭 두목인

광산재벌 한룽그룹 류한 회장이 사형 직전 남긴 말

"다시 한번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노점이나 작은 가게를 차리고 가족을 돌보면서 살고 싶다.

내 야망이 너무 컸다"

인생..
모든게 잠깐인 것을

그리 모질게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바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물처럼 그냥 흐르며 살아도 되는 것을...

악 쓰고 소리 지르며
악착같이 살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말 한마디 참고,
물 한 모금 먼저 건네주며,
잘난 것만 재지 말고,
못난 것도 보다듬으면서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보듯이...

서로 불쌍히 여기고,
원망하고 미워하지 말고
용서하며 살 걸 그랬어...

세월의 흐름이 모든 게 잠깐인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흐르는 물은 늘 그 자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왜 나만 모르고 살았을꼬?

낙락장송은 말고도
그저 잡목림 근처에 찔레나무 되어 살아도 좋을 것을...

근처에 도랑물 시냇물 졸졸거리는 물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그냥 소나무 한 그루가 되면
그만이었던 것을...

무엇을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 동안 아둥 바둥 살아 왔는지 몰라...

사랑도 예쁘게 익어야 한다는 것을...
덜 익은 사랑은 쓰고 아프다는 것을...
예쁜 맘으로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젊은 날에 나는 왜 몰랐나 몰라 ...

감나무의 '홍시'처럼
내가 내 안에서 무르도록
익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아프더라도 겨울 감나무 가지 끝에 남아 있다가....
마지막 지나는 바람이 전하는 말이라도 들었으면 좋았을 걸 ᆢ😢~🙏

하나님께서 주신 삶, 건강, 재물, 기타 모든 여건에
늘 감사함으로
잠시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임을 인정하고
겸손하게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행복하게 살아 가리라.

 

류한(劉漢)

중국의 한룽 그룹(광산 등 에너지 사업) 회장, 7조 재벌, 재산 순위 148위

辛巳/乙未 51세  직간접적으로 경쟁 관계에 있는 8명을 살해하고

수십 명을 다치게 한 혐의와 불법으로 재산을 축적한 혐의,

 조직폭력단을 이끈 혐의 등으로 그해 을미년(乙未年) 2015년에 기소되어

본인 및 조직원 4명에게 사형이 선고되었다.

辛巳/丙申52세/庚寅/辛酉 2016년 2월 9일 총살형이 집행되어 사망했다.

생시 출처: 바이두

'자유게시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포종점  (4) 2025.08.27
사랑방이야기 우 대감 며느리  (4) 2025.08.27
주막 집 여인의 유혹  (7) 2025.08.26
우리나라 긴 터널  (3) 2025.08.26
서울시 주요 도로의 탄생 비화  (0) 202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