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최고의 날로 살자.

2025. 7. 28. 00:03자유게시방

내인생 최고의 날로 살자.

 

매일을 마치 그것이 최고의 날인

동시에 네 최후의 날인 것 같이 살아라.

 

이 말은 참으로 힘찬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쉅지만 살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매일 매일을 내 생의 최초의 날인 동시에

최후의 날처럼 산다는 것이 자기의 인생을

최고도의 성실과 정열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한없이 진지한 인생의 자세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 없는 충실감 속에서

하루의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할 것이요 잘해 보려고 애쓸 것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빈틈없는 마음과 

절실한 감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나의 하루를 살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열애자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깊은 의미를 찾고 일분 

일초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생이 마치

영원히 계속할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동시에 마자막인 날입니다...

절대로 두번 있을 수 없는 오늘입니다.

내일은 내일이지 결코 오늘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인

것처럼 성실과 정열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 인생 남이 살아 줄 수는 없습니다...

 

♣ 마음의 보석 ♣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고단한 내 삶에 뜻하지 않는 행운이

찾아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내 인생을 뒤 바꿔버릴 만한

그런 행운이 찾아오는 상상을

하지만 나는 그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욕심인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내 자신이 노력도 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행운이란 그리 흔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떤 행운으로 인해

놀겨도 없이 물질이나 명성을

얻게 된다 해도.

 

그것은 손안에 줜 모래와 같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꼭 움켜줘었지만 이내 다 빠져

나가 버리는 손안의 모래알처럼

때로는 내가 노력한 것 이상으로

무언가를 성취하거나 얻게 될 때면.

기쁨보다 오히려 두려움을 느낍니다.

 

내 노력보다 부풀러져 찾아오는

물질이나 성공은 내 인생에 든

노력과 성실이란 보물을 하나

하나씩 갉아 먹고 있다는

생각 때문이지요.

 

그래서 러스킨은 만약에 당신이

일을 하지 않았는데 보수를 받았다면

반드시 일을 하고도 보수를 받지 못한
사람이 이딘기에 있을 것이라고.

 

겨울의 설렘을 마음에 담아 보며.

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달랴봅니다.

 

부족하고 여유롭지 못했던 시간들이

우리네 삶을 힘들게 하지만 넉넉히

이겨 나아가는 지혜로운 시간을

보내보기로 해요.


소망을 담은 네잎의 클로버를 바라보며.

희망을 안고 겨울을 맞이 하기로 약속해요.

 

☞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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