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99.01%가 히틀러를 지지한 이유

2020. 6. 2. 21:36자유게시방

베르샤유 조약은 독일을 짓누르고 있었으며, 독일인들은 절망에 허덕이고 있었다.

프랑스-벨기에는 채무 불이행을 근거로 군대를 동원하여 독일의 루르 지역을 침공하여 강제점령했다.

프랑스-벨기에 연합군은 점령지에서 독일 민간인에 대해 총살을 자행했다.

이를 계기로 독일 민중 사이에선 베르사유 조약과 승전국에 대한

적개심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다.

그 때, 히틀러와 나치가 등장했다.

 

나치 독일의 라인란트 재무장, 오스트리아 합병, 폴란드 침공을 본

영국-프랑스-벨기에 3국 연합군 결성

 

 

 

 

 

 


영국-프랑스 대독일 동맹

나치 독일에 공식 선전포고

독일이 영국-프랑스 동맹과 정면으로 싸워서 승리할 것이라는 예상을 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제 아무리 독일이 발빠른 경제성장을 일궈내 막강한 공업능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한들,

상대는 로마 제국 이후 세계의 헤게모니를 쥔 인류 역사상 최강국인 대영제국과,

그 대영제국을 상대로 수백년을 나란히 경쟁한 프랑스 식민제국이었다. (중략) ... '

 

 

연합군을 격파하며 프랑스로 진격하는 독일군 진격속도
덩케르크에 고립된 영국군, 독일군 프랑스 전역 석

 

덩케르크에 포위된 영국군

 

 

 

독일 15기갑군단 제7기갑사단 에르빈 롬멜 소장,

프랑스 최정예 제1기갑사단, 제4기갑사단 격파. 마스강 도하

 

 

대서양과 맞닿은 프랑스의 서쪽 끝, 브리타뉴를 점령한 독일군

 

 

 

 

 

 

 

 

 

 

프랑스 수도, 파리 개선문을 통과하는 독일군 보병사단

에펠탑에 휘날리는

 

 

 

 

파리 입성 선봉부대의 사열을 받으며 항복 서명장에 도착한 히틀러.

 

항복 서명은 1차 세계대전에서 프랑스군이 독일군에게 굴욕을 안겨주었던 것과 같이,

 

똑같은 기차칸에서 이루어졌다.

 

 

 

독일군 귀국열차환영인파

 

 

 

 

 

 

 

 

 

 

독일 장병들이 탑승한 열차가 역을 지나갈 때, 모든 일반 열차는 운행을 멈추었다.

 

독일 장병들을 향해 경의를 표하는 독일인들.

 

 

 

 

 

 

 

 

 

 

베를린, 히틀러와 귀환한 군인들을 보기위해 몰려드는 독일인들

 

 

 

 

 

 

 

 

 

 

프랑스의 항복을 받아내고 귀국한 히틀러 시가행진

 

 

 

 

 

 

 

 

 

 

 

인산인해를 이룬 베를린, 지크 하일! (승리, 만세!)을 외치는 독일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