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0. 11. 13:12ㆍ자유게시방
만물은무상하다.
■ #사람도세월도가만있지않는다.
♧변하지 않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 '무상(無常,free-mutability)과
■ '상'(常,ever-homeostasis)'에 따른
■ '고'(苦,suffering),
.
1. 석가모니가 보리수 아래서 마지막 6년 고행 끝에 얻은 철학(법法: buddhist law)이 바로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지못해 생기는 무지(無知,ignorance), 곧 무명(無明,avidya)과 함께 세상엔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곧 모든 것은 변한다는 무상(無常), 그 깨달음이라지요....
2. 모든것은 변하는데(무상:無常)한데 사람은 자신을 인식해 달라는 변하지않는 사랑(상:常)을 바라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거기에 삶(心,heart,mind)의 모순이 생기기 시작하고, 또한 삶(心)에 어려움(고:苦suffering-s)으로 나타난다는 거지요.
.
3. 살아서 꿈틀대는 한, 상황에 따라 부단히 변화되어 가는것은 특히 인생 아니겠읍니까? 욕심이 자라는 만큼, 당사자는 물론 우리들의 삶(心)도 변질됩니다. 강산(江山: river& mountain=the Era)도 .. 종교도 정치도 .. 오래잖아 변하고 또 변합니다.
■제국주의 프랑스가 내세운 <자유, 평등, 박애>는 그들만의 리그에서 나온말로, 당시 알제리등의 프랑스 식민지들의 원주민들에게는 전혀 관계없는 용어이다.
■그러한 내로남불의 프랑스 현실을 보고, 루소(Rousso), 볼테르(Voltaire) 그리고
아베 레날(Abbé Raynal, 1713-1796)등은,
"왕정(Monarch)과 종교(Religeon)가, 무지(無知 : ignorance, unwisdom, darkness)한것을 깨달아라!!!"라고 식민지 그들도 깨달아야 한다고 하며 계몽주의 전파야 말로 프랑스 지식인의 의무라고 외쳤다.
••••>이를 문명화 사명’(mission civilisatrice)이라고 하고, 프랑스 제3공화국부터 시작했다.
■아랍에미리트(UAE)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사주를 받아, 이스라엘과 수교했다.
1. 이것은 종파, 형제 이슬람보다 왕정의 자국이기주의가 더 급하다는 이유이다.
2.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아랍을 가로질러 왕정을 비난하는 이란으로 진군할 수도 있고, 이란에서 불과30Km 떨어져 있는 UAE에 이스라엘 최전방 부대를 배치할 수 있게 되었다.
3. 결국, 철학 신학, 종교, 과학, 정치, 경제 등등 .. 이 모든것들은 자신들의 이익의 도구로 쓰여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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