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아내입니다.
2020. 9. 8. 20:51ㆍ자유게시방





요즘에는 음식전에 짜장면 하나 시켜도 배달의 민족에서 3000원떼가는데
단돈 700원에 시간장소 다맞추고 뭘 바라는건지...택배를 퀵서비스로 아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음,
코로나 시국에 정말 고생 많으신 분들 중 하나의 직업군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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