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샘물 내력
2020. 8. 10. 07:55ㆍ자유게시방
연천 전곡 초석리에 있는 동원샘물이
애초에 북청물장수란 상표로 허가 신청을 했지만
그 당시 진로 생수의 독점 로비의 입김인지 허가를 못 받아
불법 생산 판매를 수년 하다 산림 훼손 불법 시설물 등등 연천 군으로부터
수십억 벌금 맞고 부도 나자 동원이 인수해서 지금 잘 팔아먹고 있는데 그 사장과
내지인이 절친해서 공장에 자주 놀려 갔는데 여기 오면 물밖에 줄게 없다고 페트병 물을
맘대로 가져가라 해서 많이도 갔다 먹었는데 아쉬워요 ~또 법정 싸움 시 이북 북청 사람들이
자기네 상표라고 고소하고 지랄해서 아마 그 상표를 못쓰고 동원 샘물로 개명했나 봐요 ~세상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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