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문은 헷갈려~!!

2026. 9. 22. 19:52ㆍ웃으면 복이 와요

 역시, 한문은 헷갈려~!!

​

어는 동내에

세 형제가 달력을 보다가

막내가 달력에 적힌

한자(漢字)를 읽기 시작했다.

한 자 한 자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

"월 화 수 목 김(金) 토 일"

​

둘째가 막내의 머리를 때리며 말했다.

"야!!! 그건 김이 아니라 금이지... 봐봐!"

​

월 화 수 목 금 사(土) 일"

​

​

그러자 첫째가

둘째의 다리를 걷어차며 말했다.

"그건 사가 아니라 토잖아"

​

월 화 수 목 금 토 왈(日)"

​

이때, 세 형제를 지켜보던 엄마가

혀를 차며 말했다.

.

.

.

"너희... 다들 한문실력 형편없구나?

​

"빨리 가서 왕 (玉) 편 가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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