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닥처

2026. 8. 11. 20:39ㆍ웃으면 복이 와요

입 닥치고 
자빠져있어

 

전쟁 통에
적군들이

점령지
여자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걸로
악명 높았다.


어느 날
평화로운

산중 마을에
적군 들이 
들이닥쳐
여자들을

모두
모아놓고는.
이제부터
너희들을

차례차례
짭 짭
하겠다
알것냐.

기대하거라”

그러자
아름다운

처녀 한 명이

앞으로
나서며
말했다.

존경하는 군사령관님!

저희들은 괜찮습니다만,
불쌍한
할머니들
만큼은

절대로

겁탈하지
말고
놓아주세요! “

그러자 뒷줄에
앉아있던

할머니들이
일제히
소리쳤다.

.
야! 이년아~
입 닥치고
가만이
있지 못해!"

 

우리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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