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짜장면 가격은

2026. 7. 1. 07:22자유게시방

1970년대 짜장면 가격은 얼마였을가요

1970년대 대한민국 제1 2차 오일 쇼크 겪으며 물가가
폭등하던 시기가 기도한데요. 70년대에는
짜장면 값이 얼마였을까요?
또 다른 물가들은 얼마였을까요?

70년대 짜장면 가격과 70년대 물가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1970년대 초반에 짜장면
한 그릇이 100원이었습니다.

1970년대 중반에 짜장면 한 그릇이 140원
이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짜장면 한 그릇이 200원 올랐다가 결국 350원까지 올라
갔습니다.

서울 시내버스요금 1970년대 초반에 서울 시내의 버스 요금이 10원이
었으나
오일 쇼크를 거치면서 1970년대 후반에는 80원까지 올랐습니다.

TV 수신료 1970년대에는 1개월분 TV 수신료가 300원
이었습니다. 흑백 TV 가 대다수이던 시절

신문 구독료 1970년대 초반에 1개월분
신문 구독료가 220원
이었으나 1970년대 후반에는 1200원으로 5배 이상 급등
했습니다.

담배값은 1970년대에는 인기 담배 중 하나였던 청자 한 갑에 100원
이었으며 신탄진은 60원
이었습니다.

라면 값은 1963년 10원으로 출시된 삼양 라면은

1970대 초반까지 20원대를 유지하다가

1970년대 후반에는 100원까지 올랐습니다.

소주 값은 1970년대 소주 한 병은 65원에 판매
되었습니다.

쌀값은 40km 기준으로 1970대 초반에는  2880원
이었으나 중반부터 1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1970년대 9급 공무원의 월급은 기본급과 수당을 합쳐서
약 17000원 정도였으며 1970년대 후반에는
약 39000원
까지 올랐습니다.

대졸 은행원의 초임금은 1970년대 초반

약 3만 원에서 4만 원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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