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6주년을 맞이하는 6.25 전쟁.

2026. 6. 26. 21:58자유게시방


올해로 76주년을 맞이하는 6.25 전쟁.
직접 전쟁을 겪지 못한 젊은 세대에게는
다소 먼 나라의 이야기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교육을 통해서든, 예술을 통해서든
이것은 우리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온전한
'우리네 슬픈 역사'입니다.

지금 우리가 딛고 서 있는 이 평화로운 땅과 일상은,
6.25의 참상을 온몸으로 버텨낸 누군가의 피와 눈물,
그리고 눈부신 노력으로 일궈낸 소중한 유산입니다.

그분들이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기억하는 것,
그리고 이 땅을 온전히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게
안전하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사명감.
만큼은 그 숭고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겨보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 명언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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